2007년 02월 24일
담배에 불을 붙이다
나름대로 참 오래 피웠지 멘솔..
박하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재채기를 해대면서도 한모금 두모금..
드르륵 창문을 열고 입김 한번 후우 불어준 후
칙칙 라이터를 키고 담배에 불을 붙인다.
쑤욱 깊게 빨았다 하아..내뿜는다.
시원하다..
또 코가 간질간질하다.
에취에취
안방에서 주무시는 부모님이 깰까 조심조심
또 다시 한모금..
또 다시 하아..
찬바람이 속으로 파고 들지만 꾹 참고 또 다시 한모금..
이렇게 마음이 답답할때 담배 한 가치처럼 좋은 친구는 그 어디에도 없다.
마치 고딩처럼 몰래 피우는 것만 빼고.흐흐흐..
누군가에게 할말이 있어도 말하기 힘들땐 담배가 최고다..
머릿속으로 하고 싶은 말을 수백번 외치면서..
자 이제 마지막 한모금..
하아..
..
..

박하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재채기를 해대면서도 한모금 두모금..
드르륵 창문을 열고 입김 한번 후우 불어준 후
칙칙 라이터를 키고 담배에 불을 붙인다.
쑤욱 깊게 빨았다 하아..내뿜는다.
시원하다..
또 코가 간질간질하다.
에취에취
안방에서 주무시는 부모님이 깰까 조심조심
또 다시 한모금..
또 다시 하아..
찬바람이 속으로 파고 들지만 꾹 참고 또 다시 한모금..
이렇게 마음이 답답할때 담배 한 가치처럼 좋은 친구는 그 어디에도 없다.
마치 고딩처럼 몰래 피우는 것만 빼고.흐흐흐..
누군가에게 할말이 있어도 말하기 힘들땐 담배가 최고다..
머릿속으로 하고 싶은 말을 수백번 외치면서..
자 이제 마지막 한모금..
하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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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2/24 01:47 | ABOUT US | 트랙백 | 덧글(3)